명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서윤 댓글 0건 조회 45회 작성일 26-09-28 08:06 본문 "설마 하는 마음에 가슴과 사타구니를 만져보니, 가슴은 보이는 그대로 평평했지만 반평생을 함께 살아온, 사타구니에 있어야 할 그것이, 소중한 파트너가,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." — 저, 트윈 테일이 됩니다인스타팔로워구매 목록 답변 글쓰기 이전글명언 26.09.28 다음글명언 26.09.28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